Tag: 밀수

[PREMIUM] 獨, ‘친러’ 돈바스 반군에 자금·물자 지원한 혐의로 2명 체포

독일 연방검찰은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활동하는 친러 성향 분리주의 무장단체 ‘도네츠크 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 인민공화국(LPR)’을 지원한 혐의로 러시아 국적의 수렌 A(Suren A.)와 독일...

[PREMIUM] 美 법원, 러시아에 총기·탄약 밀수한 키르기스 국민에 징역 39개월형

미국 법무부는 22일(현지시각) 미국산 총기와 탄약을 불법으로 러시아에 밀수출한 혐의로 키르기스스탄인 세르게이 자르노브니코프(Sergei Zharnovnikov)가 브루클린 연방법원에서 징역 39개월형을 선고받았다고 발표했음. 피고인은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 설립한...

세계 최대 선박 해체업체, 美에 제재 선박 매입 허가 요청

| "허가만 주면 선박 매입해 해체... 시행 시 美에도 이익" | 일각에선 "선박 매입해 소유주에 돈 주면 오히려 문제" 반대 <개요> 세계 최대의 선박 해체업체 GMS가 러시아,...

[PREMIUM] 러, 우크라 점령지서 곡물 200만톤 이상 불법 밀수

러시아가 지난 한 해 동안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생산된 곡물 200만톤 이상을 자국산으로 위장해 해외에 밀수한 사실이 드러났음. 19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해외정보국(FISU)이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이...

러 대외정보국, 체코 맥주 128만리터 수입 “전쟁이라도 체코 맥주가 좋네~”

| 동유럽 수입상 통해 체코 맥주 밀수해 정보기관에 공급 <개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유럽연합(EU) 제재로 공식 수출이 중단됐음에도, 체코산 맥주가 러시아 대외정보국(SVR)에 계속 공급돼...

[PREMIUM] 美 DEA “코카인 9킬로그램 거래 시도한 일당 4명 기소”

13일(현지시각) 미국 마약단속국(DEA) 발표에 따르면 워싱턴주에서 대규모 마약 밀매 혐의로 멕시코 국적자 루이스 도날도 갈레아나 가르시아(Luis Donaldo Galeana Garcia, 29)를 포함한 4명이 기소됐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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