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FINTRAC

캐나다 AML 감독당국, 자금세탁 규정 위반 2개 업체에 과태료 부과

|몬트리올 MSB, 이란 관련 전자송금 미보고로 22만4235달러 과태료 |온타리오 업체는 등록정보 미갱신으로 과태료 부과   <개요> 캐나다 금융거래보고분석센터(FINTRAC)가 자금세탁방지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2개 송금·환전업체(MSB)에 벌금을 부과했음. FINTRAC은...

[PREMIUM] 캐나다 FINTRAC, 부동산업계 5개사 AML 위반 적발·고액 벌금 부과

<개요> 캐나다 금융정보분석기관(FINTRAC)이 최근 부동산 업계를 대상으로 강화된 제재 조치를 단행하며 5개 부동산 업체에 총 50만캐나다달러(약 5억2000만원) 이상의 행정벌금을 부과했음. 특히 부동산 중개회사 휴스턴앤어소시에이츠리얼티(Houston &...

[PREMIUM] 캐나다, 작년 AML 과태료 총 254억원으로 사상 최대

| 6200건 금융분석 정보공유해 수사 협조 <개요> 캐나다 금융거래분석센터(FINTRAC)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2024~2025 회계연도 연례보고서를 발표해, 지난 회계연도 동안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세탁방지(AML) 제재와 정보공개 실적을 기록했다고...

[PREMIUM] 캐나다, 자금세탁 미보고 암호화폐 거래소에 1800억원 벌금

| 크립토무스, 제재·랜섬웨어 연루 거래 7557건 미보고 | 9월 '쿠코인' 벌금의 9배... FINTRAC "강력 제재 통해 경고해야" <개요> 캐나다 금융거래 및 보고분석센터(FINTRAC)가 지난 22일(현지시각),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무스(Cryptomus)에...

[PREMIUM] 캐나다, 자금세탁 과태료 정책 전면 개정 “피해에 비례한 벌금 부과”

| 평가 원칙·제도 개편해 정확하고 공정한 과태료 산정 지향 | 건당 최대 50만 달러 벌금 부과 가능 <개요> 캐나다 금융거래 및 보고분석센터(FINTRAC)가 6일(현지시각), 새로운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방지...

캐나다, 실소유자 보고 의무 10월부터 강화… 미국과 상반된 행보

| '공공 실소유자 등기부'와 정보 불일치 시 무조건 보고하도록 의무화 | 사업체 99% 보고 의무 없앤 미국과 대조 <개요> 캐나다는 올해 10월 1일부터 실소유자 보고 요건을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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