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농협은행

강태영호 농협은행 첫 조직개편, AX와 생산적 금융에 방점

|AI데이터부문 신설, IT부문은 확대 개편…생산적 금융 지원 위한 조직도 신설 NH농협은행이 AX(인공지능 전환)와 생산적 금융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실시한다. AI데이터부문을 신설하고 기존 IT부문은 테크사업부문(CIO)과 테크솔루션부문(CTO)...

은행권 유일 ‘부행장급 전담조직’ 꾸린 농협은행

|정태영 정보보호부문장, 자율보안체계 전환 및 AI 보안 거버넌스 구축 주도 NH농협은행 정보보호 체계의 중추인 전담 조직은 부행장급이 총괄한다. 부행장급이 정보보호 전담 조직의 수장인 곳은 국내...

NH농협은행, 소비자보호 선도은행 ‘정조준’

|이강영 CCO, 사전예방적 보호 체계 강화에 주력…반년 만에 예년 피해예방 실적 넘어서 NH농협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 선도은행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농협은행의 CCO(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인 이강영 부행장은...

“호찌민지점 인가 최대 현안…남부 교두보 구축”

|②박창오 농협은행 하노이지점장, 신성장 위해 남부 공략 준비 박창오 지점장(사진)은 지난 2022년 농협은행 하노이지점장으로 발령받았다. 부임 직후부터 지점의 수익성과 대출 실적을 개선했다. 하지만 시장금리 변동성이...

‘책임 있는’ 활용에 무게 둔 NH농협은행

|기술 검증 등 실질적 도입 준비 중…단기 수익 수단 아닌 안정적 기반 제공에 초점 NH농협은행은 스테이블코인의 책임 있는 활용에 무게를 두고 있다. 향후 실생활 전반에...

내부통제 재정비 책임지는 이재홍 준법감시인

|④금융당국·법무법인 경험 가진 외부 출신…시스템·조직문화 혁신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이재홍 준법감시인 부행장(사진)은 올해부터 농협은행의 내부통제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농협은행 부행장 중 유일한 외부 출신 인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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