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금융당국·법무법인 경험 가진 외부 출신…시스템·조직문화 혁신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이재홍 준법감시인 부행장(사진)은 올해부터 농협은행의 내부통제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농협은행 부행장 중 유일한 외부 출신 인사로 금융당국과 법무법인 경력을 두루 갖췄다. 준법감시인 직무가 독립성 확보와 함께 법률 및 내부통제 부문에서 전문성이 필수로 요구되는 만큼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영입했다. 농협은행이 강태영 행장 체제로 접어들며 금융사고 제로화를 최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