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호주

호주 당국, 이란 제재 위반해 65만달러 송금한 업체 이사 기소

| 최대 10년 징역형 가능성도 | '의도치 않은 위반'도 범죄... 무관용 원칙 적용 호주 연방경찰(AFP)이 15일(현지시각), 시드니 서부에 거주하는 34세 남성을 대이란 제재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PREMIUM] [제재 단신] 호주, 새 아프간 제재 체계 관련 의견 모집

호주 외교통상부는 8일(현지시각) 추진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새 독자 제재 체계와 관련해 의견 모집을 시작했음. 의견 제출 마감 기한은 호주 동부시간 기준 22일 수요일 밤...

호주, 핵심 광물 지분 매각 제안… 英·캐나다에 공급권 보장 추진

| 호주의 희토류 공유 계획에 英·캐나다 관심... 영국은 약 9조원 금융 지원 제공하기도 <개요> 호주 정부가 자국의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을 동맹국에 공급하기 위해 지분 매각...

호주, 러 유령 함대 선박 95척 제재… 원유 가격 상한선도 인하

<개요> 호주 정부는 18일(현지시각) 러시아 '유령 함대' 소속 선박 95척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음. 거기에 더해 러시아산 원유 가격 상한선을 배럴당 60달러(약 8만3600원)에서 47.6달러(약 6만6300원)로 낮췄음....

[제재 단신] 호주, 개인 3명·기관 1곳 제재

호주 외교통상부는 13일(현지시각) 개인 3명과 기관 1곳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음. 자세한 명단은 다음과 같음: 알-마르카지야 리-시아라파 (Al-Markaziya Li-Siarafa), 기관 이즈 알딘 알하다드 (Izz al-Din...

[PREMIUM] 호주, ‘시민사회 탄압’ 혐의로 러시아 당국자 등 14명 제재

| 호주 외무장관 "러 야권 지도자 사망 배후에 푸틴" 맹비난 <개요> 호주 정부는 3일(현지시각) 러시아 내 시민사회 탄압과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원한 혐의로 러시아 인사 14명에 제재를 부과했음....
spot_imgspot_img

Subscribe

Popular articles

‘美 최대’ LA·롱비치港, 경비 인력 250명 파업 위기

| 경비 인력 250명, 파업 결정… 11월 1일 돌입할...

말레이, 美 수출통제 우회 의혹 AI 서버 30대 압수

| 공항 인근 자유무역지대서 164억원 상당 AI 서버 30대...

미얀마 군부, 태국 기업 통해 이란산 항공유 위장 수입

| 미얀마, 이란 항공유 약 11만배럴을 남아공산 경유로 위장...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