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당국, 이란 제재 위반해 65만달러 송금한 업체 이사 기소

| 최대 10년 징역형 가능성도 | ‘의도치 않은 위반’도 범죄… 무관용 원칙 적용 호주 연방경찰(AFP)이 15일(현지시각), 시드니 서부에 거주하는 34세 남성을 대이란 제재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함. 해당 남성은 12개월간 호주의 제재 대상인 이란 은행으로 약 65만호주달러(약 6억원)를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음. 호주 연방경찰(AFP)은 이날 시드니 서부에 거주하는 34세 남성을 호주 대이란 제재법 위반 혐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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