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범죄

[PREMIUM] 美 세관, 멕시코 국경에서 코카인 55만달러어치 밀수 시도 차단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지난 8일(현지시각) 텍사스 브라운스빌에 위치한 게이트웨이 국제교(Gateway International Bridge)에서 2008년형 쉐보레 차량을 통한 코카인 18.7kg 밀수 시도를 차단했음. 멕시코 국적의 29세 여성이...

[PREMIUM] 네덜란드 “외국서 美과 對마약 작전 협력 중지”

미국의 강경한 대(對)마약 해상 작전에 반발하고 있는 네덜란드 정부가 자국 영해를 제외한 지역에서 미국과의 합동 마약 단속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7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PREMIUM] 핀란드 “상관없는 기업 명의 도용한 마약 밀수 시도 적발”

핀란드 세관은 지난달 17일(현지시각) 호주로 발송될 예정이던 소포에서 코카인 약 4kg을 적발해 압수했다고 발표했음. 국제 특송 물류업체의 반타(Vantaa) 지역 물류센터에서 발견된 해당 소포에는 핀란드...

제재된 北 ‘어둠의 은행가’, 암호화폐와 자금세탁으로 세계 금융망을 뚫다

| 심, 美 금융계 통해 7400만달러 이상 거래... 유명 담배 브랜드 위조해 해외에 밀수하기도 | 美 FBI, 현상금 500만달러에서 700만달러로 인상... 中 "심현섭 모른다" 주장 <개요> 북한...

[PREMIUM] 美 항공기 중개인이 판매한 항공기 30여대 중 11대가 마약 밀매에 연루

<개요> 미국 민간 항공기 중개업자 랜스 제인 리코타(Lance Zane Ricotta)가 판매한 항공기 다수가 국제 마약 밀매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17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PREMIUM] 美, 러시아 해킹 조직 가담한 우크라인 기소…최대 27년형 가능

미국 법무부는 9일(현지시각) 러시아 정권을 위해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벌인 혐의로 우크라이나 국적의 여성 빅토리아 에두아르도브나 두브라노바(Victoria Eduardovna Dubranova, 33세)를 기소했다고 발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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