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범죄

[PREMIUM] 유기된 대본과 유심칩… 태국軍이 공개한 캄보디아 사기 단지 가보니

동남아시아 곳곳에 대규모 온라인 사기 단지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태국군이 캄보디아 국경 분쟁 과정에서 점령한 초대형 사기 단지를 언론에 공개했음. 7일(현지시각) AP 통신의 보도에...

[PREMIUM] [제재 단신] 칠레 “훔친 구리 아시아로 밀수한 조직 소탕… 28명 체포”

칠레 정부는 ‘볼타헤(Voltaje) 작전’을 통해 5년간 대규모 구리 절도·불법 수출을 벌여온 범죄조직을 해체했다고 9일(현지시각) 발표했음. 칠레 경찰은 전국 7개 지역에서 50곳이 넘는 장소를 압수수색해...

[PREMIUM] 경비행기로 뉴기니산 마약 밀수한 중국계 사업가, 호주 법정에 선다

중국 출신 사업가 메이 린(Mei Lin·43)이 대규모 필로폰 밀수 사건의 배후로 지목돼 호주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고 10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PREMIUM] 에티오피아, 동아프리카 최대 인신매매 조직 총책 검거

에티오피아 당국이 유럽행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인신매매 조직의 총책으로 지목된 인물을 체포했다고 7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소식에...

[PREMIUM] ‘멸종 위기’ 성게 밀거래 확산에 단속 나선 그리스 정부

그리스에서 성게가 무분별한 불법 채취로 멸종위기에 내몰리면서 현지 당국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고 3일(현지시각) 유로뉴스가 보도했음. 고급 식재료로 인기를 끄는 성게 알 수요가 급증하면서 암시장이...

[PREMIUM] 美 법원, 의료기술 빼돌린 중국계 부부의 시민권 박탈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연방법원은 지난 30일(현지시각) 리천(Li Chen)과 저우 위(Zhou Yu) 부부의 미국 시민권을 취소하는 결정을 내렸음. 법원은 두 사람이 시민권을 불법적으로 취득했고, ‘도덕성에 반하는...
spot_imgspot_img

Subscribe

Popular articles

신장産 티타늄, 글로벌 방산·전자제품 공급망에 유입 정황

| 신장 원료업체 2곳, 여러 가공·유통업체 거쳐 美·유럽 등으로...

美 방산업체 직원, 北 IT 일꾼 위장 취업 지원 혐의 인정

| 피고, 해외 공모자에 신원 빌려주고 기업 지급 노트북...

美 FCC, 중국 소재 시험기관 전자제품 인증 전면 금지…2028년 12월 시행

|중국 정부 연계 기관에서 모든 중국 소재 시험소로 규제...

[PREMIUM] 미국, 자국산 면화 구매국에 의류 수입관세 인하 추진…농무부, 2027년부터 특혜관세 검증제도 시행

|미국산 면화 구매 실적과 의류 수입관세 연계…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캄보디아·말레이시아 등 4개국...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