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하라 사쿠라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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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中 중고 화물선 자국 선박으로 등록…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

북한이 과거 중국 선적으로 운항하던 중고 화물선을 자국 선박으로...

韓·美 등 11개국, 대북제재 강화 지지 공동성명 발표

| 北, 해외 노동자 파견·사이버 사기 수익 통해 무기...

[PREMIUM] 홍콩, 9천억 자금세탁 관련된 전 투자사 임원에 징역 7년 6개월

| 사건 규모 약 9000억원... 홍콩 상장기업서 발생한 사건 중 최대 홍콩 고등법원이 지난 22일, 상장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세탁 사건과 관련해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인...

[PREMIUM] 스위스, 자동화로 의심거래 보고 40% 폭증…자금세탁 당국 “처리 불가능”

| "55명으로 2만건 처리 불가능"... 보고 자동화가 부른 역설 스위스 자금세탁보고국(MROS)이 의심거래보고(SAR)의 폭증으로 운영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고 스위스인포(swiss info)가 보도함. 스위스 자금세탁보고국(MROS)은 금융기관과 법무당국을 연결하는 국가...

트럼프 가문, 미완성 암호화폐 사업으로 6개월만에 8억 달러 벌어

| "'트럼프 토큰' 구매는 범죄자들의 정치적 베팅" 비판도 트럼프 가문이 암호화폐 사업을 통해 막대한 자산을 빠르게 벌어들이고 있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폴리탄이 인용한 조사에 따르면,...

[PREMIUM] 英 올 상반기 금융사기 피해액 1조원 넘어… AI 활용 수법 급증

| 딥페이크 활용한 투자사기 작년 대비 55% 급증 <개요> 영국의 올해 상반기 금융사기 피해액이 6억2930만파운드(약 1조2078억원)에 달하며,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고 영국 금융협회(UK Finance)가 24일(현지시각)...

FATF, 북한·이란·미얀마 블랙리스트 유지 “전혀 변화 없다”

| 아프리카는 탈출, 북한·이란·미얀마는 제자리 <개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난 22일부터 24일 진행된 10월 정기 회의에서 북한·이란·미얀마를 행동촉구 대상국 명단, 이른바 '블랙리스트'에 남겨 두기로 결정했음. 이번 결정으로 FATF는...

[PREMIUM] 美 금융산업규제청, 미 증시 상장한 ‘중국 소형주’ 공모 과정 정밀검사

| 자금세탁·허위 공시·주가 조작 리스크 경계 <개요> 미국 금융산업규제청(FINRA)이 지난 24일(현지시각),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 등 외국 관할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의 소형주 공모(IPO)와 관련 거래를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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