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등 11개국, 대북제재 강화 지지 공동성명 발표

| 北, 해외 노동자 파견·사이버 사기 수익 통해 무기 개발 지원 한국과 미국, 일본 등 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 참여 11개국과 유럽연합(EU)은 2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북한의 해외 노동자 파견과 악성 사이버 활동, 불법적인 북러 협력을 겨냥한 추가 제재를 지지한다고 밝혔음. 이번 조치는 북한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자금을 핵·미사일 개발에 사용하는 것을 차단하고, 러시아와의 군사협력을 억제하기 위한 것임. 이날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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