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F, 북한·이란·미얀마 블랙리스트 유지 “전혀 변화 없다”

| 아프리카는 탈출, 북한·이란·미얀마는 제자리 <개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난 22일부터 24일 진행된 10월 정기 회의에서 북한·이란·미얀마를 행동촉구 대상국 명단, 이른바 ‘블랙리스트’에 남겨 두기로 결정했음. 이번 결정으로 FATF는 ‘고위험국’에 대한 기존 입장을 유지하고, 이들 3개국의 제도적 결함과 국제 금융시스템에 대한 위협이 여전하다는 점을 재확인했음. 특히 이란은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방지 체계 개선에 실질적 진전을 보이지 못했고, 북한은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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