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러에 팔리는 北 노동력… 벌어들인 돈은 무기 개발에 활용

| GRC, 北 노동자 중개망과 러 군수 관련 사업장...

홍콩 밀수 조직, 北에 무기·철강 공급 의혹… 화물선 4척으로 활동 지속

홍콩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중국계 민간인 밀수 조직이 미국에서 들여온...

뉴질랜드 협동조합은행, 전산 시스템 부실로 390억원 규모 거래 점검 누락…벌금 10억원

| 2020~2024년 거래 3만6744건 감시 누락...시스템 오류로 경고 7845건...

호주, 범죄수익 가상자산으로 바꾸고 유령회사 통해 해외 송금…대규모 자금세탁 조직 수사

| 범죄조직, 불법자금 가상자산으로 바꾸거나 유령회사 계좌로 해외 송금 |...

CSIS “안보 위협 커져도 경제는 못 끊어… 뉴질랜드의 ‘중국 딜레마'”

| 뉴질랜드, 中과 경제적으로 친밀... 낙농·임업 등 주요 산업은...

美, 이란산 LPG 거래한 印 재벌에 벌금 2억7500만불 부과

| 印 아다니 그룹, 오만·이라크산으로 위장된 이란 LPG 다수 거래 | AIS 조작·비정상 항로·문서 위조 정황에도 거래 지속…OFAC “중대한 위반” 판단 | 언론 보도 후 즉시...

美, 印 아다니 그룹 회장 기소 전격 철회… 이란 제재 위반 사건도 종결 합의

| 美 법무부 “더 이상 형사기소에 자원 투입 안 해”…법원 승인 시 사건 종결 수순 | OFAC, 벌금 2억7500만불 납부·내부통제 강화 등을 조건으로 이란 제재...

[PREMIUM] [제재 단신] 印 “美 제재 면제 상관없이 러 석유 구매하고 있어”

인도 정부가 미국의 대러 제재 면제 여부와 관계없이 러시아산 원유를 계속 구매해 왔다고 밝혔음. 1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수자타 샤르마(Sujata Sharma) 인도 석유부...

호주, 중국계 투자자에 희토류 개발업체 지분 강제 매각 명령

호주 정부가 자국 희토류 기업 노던 미네랄스(Northern Minerals)에 투자한 중국 연계 투자자들에게 보유 지분을 강제 매각하라고 명령했다고 18일(현지시각) 호주 공영 ABC 방송이 보도했음. 이번...

이란, 암호화폐로 호르무즈 해협 선박 보험료 받는다…美 제재 우회 노려

| 이란 정부, 비트코인 기반 해상보험 서비스 호르무즈 세이프 운영 개시 | 전쟁 위험 보험료 급등 속 선박 통행 관리·수익 확보 추진 | 美 OFAC 제재와...

미얀마, 사이버 사기범 사형 추진…암호화폐 사기·강제노동 처벌 강화

| 미얀마 군정, 온라인 사기 강제노동·고문 행위에 사형 도입 추진 | 암호화폐 사기·사기센터 운영자 대상 종신형 포함한 강경 처벌 검토 | 미얀마, 내전 장기화 속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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