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에 팔리는 北 노동력… 벌어들인 돈은 무기 개발에 활용

| GRC, 北 노동자 중개망과 러 군수 관련 사업장 연결 정황 공개 | 학생 비자로 입국한 北 노동자, 하루 최대 18시간 근무·소득 90% 상납 | 北 인사, 러 공장 직접 점검… 전투식량 제조사에서도 北 노동자 확인 <개요> 국제법 전문 인권단체 글로벌 라이츠 컴플라이언스(Global Rights Compliance·GRC)는 27일(현지시각)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북한 노동자들이 학생 신분으로 러시아에 입국해 강제노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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