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호주, 범죄수익 가상자산으로 바꾸고 유령회사 통해 해외 송금…대규모 자금세탁 조직 수사

| 범죄조직, 불법자금 가상자산으로 바꾸거나 유령회사 계좌로 해외 송금 |...

CSIS “안보 위협 커져도 경제는 못 끊어… 뉴질랜드의 ‘중국 딜레마'”

| 뉴질랜드, 中과 경제적으로 친밀... 낙농·임업 등 주요 산업은...

대만, 北 만수대창작사 그림 구매한 ‘대북제재 위반’ 부부 기소

대만 타이중 지방검찰은 지난 30일 북한의 제재 대상 기관인...

북한 IT 위장 취업, 영국 은행·제약사까지…수백명 채용된 듯

| 英 텔레그래프 보도...현지 조력자·위장법인 활용 | 가짜 신분으로 대량...

日 의원단, 대만 방문… 라이칭더와 안보·산업 협력 논의

| 日 중·참의원 27명 등 총 34명, 쌍십절 행사 참석 후 라이칭더 면담 | 안보·산업 협력 확대 논의… 반도체·AI·로봇·무인기 분야 주목 | 대표단 이끈 후루야는 '대만...

日 다카이치, 中 제재받은 親대만 측근에 “매우 명예로운 제재”

| 日 다카이치 총리, 중국 제재받은 친대만 의원에 "매우 명예로운 제재" 격려 | 中, 후루야 게이지 의원 중국 내 자산 동결·입국 금지…대만 독립 세력과 결탁...

美, 北 24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국 지정…”강제노동 수익 정부 운영에 사용”

| 美 국무부, 북한 24년 연속 인신매매 최하위 3등급 지정…국가 주도 강제노동 지속 지적 | 北, 해외 파견 노동자 임금 최대 90% 징수…매년 수억달러 정부...

美 SEC, 암호화폐 보관 규제 강화 추진… 北 해킹 위험 지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투자자문사와 펀드의 암호화폐 보관 기준을 강화하는 새 규칙안을 내놓으면서 북한 해커들의 대규모 암호화폐 탈취를 주요 위험 사례로 제시했다고 7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정부, 유엔에 대북제재 면제 받아 北에 의료장비 지원 추진

| 통일부, CT·구급차 등 의료장비 166종 1431개 지원 추진 | 유엔, 지난 5월 제재 면제 승인… 11월 22일까지 보내야 | 정부 "취약계층 의료 목적에만 사용"… 전용...

호주, 테러자금조달 제재 대상 15명·단체 2곳 재지정

| 하마스 투자 책임자·정치국 인사·호주 출신 IS 모집책 등 포함 호주 정부는 3일(현지시각) 테러자금조달 제재 대상 15명과 2개 단체를 재지정했다고 발표했음. 이 가운데 8명과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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