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중앙은행, 전문직 악용한 자금세탁 경고…”기업 설립 단계부터 위험 살펴야”

| 기업 명의 계좌를 통한 범죄자금 이동 증가 | 금융당국, 전문직 자금세탁방지 의무 강조 <개요>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NM)이 범죄조직의 자금세탁에 변호사와 회계사 등 전문직이 악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음. 마르주니샴 오마르(Marzunisham Omar) 중앙은행 부총재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각) 열린 자금세탁방지 회의에서 범죄자금 이동에 악용되는 기업 명의 계좌가 늘고 있다고 밝혔음. 특히 기업 설립이나 자금 관리 업무를 대행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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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형 컨설턴트
문세형 컨설턴트
컴플라이언스 분야를 담당합니다. 복잡한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쉽고 사례중심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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