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호주, 범죄수익 가상자산으로 바꾸고 유령회사 통해 해외 송금…대규모 자금세탁 조직 수사

| 범죄조직, 불법자금 가상자산으로 바꾸거나 유령회사 계좌로 해외 송금 |...

CSIS “안보 위협 커져도 경제는 못 끊어… 뉴질랜드의 ‘중국 딜레마'”

| 뉴질랜드, 中과 경제적으로 친밀... 낙농·임업 등 주요 산업은...

대만, 北 만수대창작사 그림 구매한 ‘대북제재 위반’ 부부 기소

대만 타이중 지방검찰은 지난 30일 북한의 제재 대상 기관인...

북한 IT 위장 취업, 영국 은행·제약사까지…수백명 채용된 듯

| 英 텔레그래프 보도...현지 조력자·위장법인 활용 | 가짜 신분으로 대량...

[PREMIUM] 기후변화도 힘든데 트럼프 관세까지…‘원두 없는 커피’ 시장 확산 가속

| 베트남·브라질 가뭄에 사상 최고가 기록 | 美 관세 부과 가능성까지 겹치며 대체 커피 산업 기회 확대 전 세계 커피 산업이 기후 변화와 미국 정부의 관세...

[PREMIUM] 호주 경찰, 1700억원 자금세탁 네트워크 총괄한 전직 형사 수사

| '사기수사팀 출신' 前 형사 위장 기업 통해 거액 범죄자금 세탁 <개요> 호주 연방경찰(AFP)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각), 전직 퀸즐랜드주 형사 마이클 페더스톤(Michael Featherstone)이 1억9000만호주달러(약 1711억원) 규모의 자금세탁...

[PREMIUM] [제재 단신] 英, 몽골의 러 에너지 수입 대금 지불 허가하는 면허 기한 연장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은 7일(현지시각) 일반 면허 INT/2022/2085212의 기한을 2027년 8월 14일까지 1년 연장했다고 발표했음. 2022년 도입된 이 면허는 몽골의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과 관련해 가즈프롬방크(Gazprombank), 스베르방크(Sberbank) 등...

[PREMIUM] 말레이시아, 전 총리 일가 부패 의혹에 ‘고액자산 강제 추적법’ 도입 제기

| 지난 5년간 공공자금 90조원 사라져... 전 총리 재산 출처 의심 커져 | '소명되지 않은 재산 명령' UWO법 도입 제안 | 말레이 정부 "열려있지만 준비는 아직...

EU에 제재된 印 나야라 에너지, 인도 내 운송마저 거절당해 정부에 지원 요청

러시아산 원유를 가공, 저가에 판매한 혐의로 지난달 유럽연합(EU)에 제재된 인도 정유사 나야라 에너지(Nayara Energy)가 자국 내 정제유 운송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인도 정부에 선박 지원을...

트럼프 관세 여파…인도, 美 방산 구매 ‘보류’ 관측

인도가 미국산 무기와 항공기 도입 계획을 잠시 멈춘 것으로 알려졌음. 이 움직임은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이 인도산 수출품에 추가 25% 관세를 부과해 총 관세율이 5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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