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

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같은 배가 3개월 만에 두 번째로 공격당해

| 오만 인근 해역서 부착식 기뢰 2개 폭발... 공격자...

中 지방은행에 얽힌 러·이란 자금망… 美, 알고도 제재 주저

| 제재 회피용 러 A7 결제망 문서에 ZCCB가 가장...

UAE, AML 규정 반복 위반한 외국계 은행에 729억원 벌금…경영진도 제재

| 2억 디르함 벌금…최고경영자·준법책임자에도 총 80만디르함 부과 | 내부통제 개선...

러·아프리카, 제재 대응과 안보·경제 개발 협력 강화에 합의

| 3차 러·아프리카 정상회의, 10월 말 모스크바에서 이틀 간...

미 법무부, 남아공에 뇌물 준 맥킨지에 1750억원 벌금

| 해외부패방지법 위반, 불법 수익 반환했지만 거액 벌금 또 부과받아 <개요>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컴퍼니의 남아프리카 자회사(McKinsey Africa)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정부 관료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미국...

전쟁에 인력 모자르자…러시아, IT 인력 인도·아프리카 등서 수급

<개요>  러시아의 주요 전자상거래 기업인 오존(Ozon)은 인도에서 대규모 인력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음. 제재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력 수급이 어렵자 인도 등으로 부족한 인력을 찾으러 나간 것으로...

독일 기업, 이란에 화학 공장 몰래 세우려다…합의금 195억 지불

<개요> 독일 기업 아이오텍(Aiotec GmbH)이 호주의 화학 공장을 해체 후 이를 이란으로 몰래 실어 나른 것이 드러나 1450만 달러(약 195억 원)의 합의금을 미국 재무부에 지불하기로...

美, 중국에 몰래 석유 실어나른 이란 ‘그림자 선단’ 제재

<개요> 미국은 3일(현지시각) 이란의 불법 석유 수출을 지원하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 35개의 선박 및 관련 기업을 제재 대상으로 추가 지정했음. 이란은 선박...

AML 가장 잘되는 나라는 산마리노, 최악은 미얀마…한국은 양호

<개요> 스위스 바젤에 본부를 둔 '바젤 거버넌스 연구소(Basel Institute on Governance)'가 2024년 AML(자금세탁방지) 지수를 발표했음. 바젤 AML 지수는 전 세계 자금세탁 위험성을 평가하며, 2024년 보고서에서...

[심층 분석] 트럼프 “브릭스 국가들에 100% 관세”…어떻게 가능할까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는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브릭스(BRICS)가 자체 통화를 발행할 경우, 해당 국가들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음. 트럼프는 지난 11월 30일(현지시각), 트루스 소셜(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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