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독일 기업 아이오텍(Aiotec GmbH)이 호주의 화학 공장을 해체 후 이를 이란으로 몰래 실어 나른 것이 드러나 1450만 달러(약 195억 원)의 합의금을 미국 재무부에 지불하기로 합의했음. 아이오텍은 미국 기업으로부터 호주의 폴리프로필렌 공장 해체를 위탁받고, 이를 비밀리에 이란으로 운송함. 이 과정에서 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문서 위조 및 허위 계약을 동원함. 공장의 최종 구매자는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연관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