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한국 호시절 지나갔나…고개드는 ‘운임 피크론’ |①컨테이너, 긴 호황기 막바지…벌크·탱커, 완만한 운임지수 하락 해운업계가 긴 호황기를 끝내고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 것이란 전망이 고개를 들고 있다. 세계적으로 해운 물동량이 줄어들고 있고 글로벌 경기는 여전히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국제 무역에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우리 해운사들의 이익체력도 동반 하락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HMM을 비롯한 […] the bell 2025년 01월 08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2025년 전망HMM시황해운사 실적해운업계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관세·공급망 [PREMIUM] 수에즈운하, 7월부터 할증료 인상…탱커 최대 37%·컨테이너선 12% 추가 부과 | 홍해 위기로 줄었던 통항량 회복 조짐에 수익 확대... Read more 관세·공급망 컨테이너선 운임 오르는데…HMM 웃지 못하는 이유 |중동 항로 차질에 해상운임 상승…압박해 오는 '연료비' 미국과 이란 간... Read more 관세·공급망 해운업은 ‘표정관리’…호르무즈 긴장에 ‘운임 반등’ 본격화 |항로 우회 땐 선복 감소 효과, 팬오션 10척 레버리지... Read more 더벨 HMM, 충당부채 66% 급증…탄소배출 비용이 ‘절반’ |해운업 탄소 규제, 재무 부담 현실로…’배출충당부채’ 2배↑ HMM의 3분기 충당부채가... Read more 더벨 저조한 주가 끌어올린 ‘사업다각화·무역전쟁’ | ①SK해운 인수, 경쟁력 강화…중국 해운사 제재 반사이익 기대감 최고의... Read more Previous article‘숙취해소제’ 실증 의무 여파, ‘옥석가리기vs시장 위축’Next article본격화된 유상증자 수사, 더 절박해진 ‘집중투표제’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