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의 책임자로 워싱턴의 무역 변호사인 제프리 케슬러(Jeffrey I. Kessler) 를 고려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음. 상무부 산업안보국은 수출통제를 총괄하는 부서로 미·중 기술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임. 제프리 케슬러는 법률 회사 윌머헤일(WilmerHale)의 파트너로, 트럼프 대통령의 첫 번째 임기 동안 상무부 집행 및 준수 담당 차관보(Assistant Secretary for Enforcement and Compliance)를 역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