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4일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중국 단둥을 당일치기로 방문하면서 북중 경제협력 확대와 대북제재 약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미국 전문가들은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의 비핵화 여부와 관계없이 경제·외교 협력을 강화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압박이 갈수록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음. 또한 이번 방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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