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그룹 표준 ‘NH컨트롤코드’ 정립…’준법·사고예방·자금세탁·소비자·법무’ 협의회 세분화 NH농협금융이 준법감시, 내부통제를 강화해 명예 회복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은 지난해 크고 작은 금융사고를 반복하며 당국 제재 리스크에 노출된 대표적인 금융사다. 지주와 은행 모두 CEO를 교체해 쇄신 작업에 나섰고 생크션 리스크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각오다. NH농협금융에선 지주 회장과 준법감시인이 컴플라이언스 키맨 역할을 한다. 회장이 내부통제위원회를 이끌고 지주 준법감시인이 계열사 준법감시인을 통솔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