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대출 수백 건 정보등록 오류…지난해 캐피탈 과태료 최고액 우리금융캐피탈의 대출 프로세스에서 허점이 드러났다. 수백 건에 달하는 대출을 잘못된 정보로 관리한 것이다. 이에 대한 과태료가 부과되면서 우리금융캐피탈은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첫 제재를 받았다. 내부통제에 대한 지적도 따랐다. 금융당국은 중고차 대출과 셀프대출 취급 과정에서 내부통제 절차가 미흡하다고 판단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업무 지도와 함께 관리·감독 강화를 조처했다. ◇그룹 편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