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⑤과태료 부과 대부분, 공정위와 제재 취소 소송…해외법인 내부통제 체계 지적 미래에셋캐피탈은 공매도 공시 지연, 신용정보 정확성 위반 등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2년 연속 제재를 받았다. 중과실 판단도 있었으나 제재 수위는 과태료 부과 정도로 경미한 수준을 보였다. 금융당국 뿐 아니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도 다수의 제재를 받았다. 해외에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해 자산을 확대해 왔다. 미래에셋캐피탈은 해외법인 자금세탁방지(AML) 관련 내부통제 지적을 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