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자신감, 매년 꺼낸 ‘캐파’ 아닌 ‘미중갈등’

|존림 대표 “반우시법 아니어도 중국 파트너십 쉽지 않을듯, 바이오텍 이동 감지” 미중 갈등. ‘캐파가 곧 매출’이라는 전략으로 매년 JP모간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신공장 건립에 초점을 뒀다. 얼마나 더 크고 빠르게 만들 것인지를 설명하는데 집중했다. 하지만 2025년 JP모간 헬스케어 컨퍼런스 발표는 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자신감은 ‘생물보안법’으로 대표되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쏠려 있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지정학적 이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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