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구속 최대 위기 2년 ‘부활 날갯짓’

|①신임 CEO·공동설립자 위주 리더십 재편…사법 리스크 순차 해결 바이낸스에게 지난 2년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미국 규제 당국의 집중 단속 타깃이 돼 조단위 벌금을 받았고 창업자이자 CEO였던 창펑 자오가 법정 구속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다국적 기업을 지향하는 바이낸스에 있어 시장 규모가 큰 미국 사업 차질은 큰 타격이었다. 창업자 사법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낸스는 빠르게 새 리더십을 꾸렸다. 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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