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설 언급’ 이휘령 부회장, 미국 ‘에너지용 강관’ 기회잡나

|③국내 기업 유일 미 현지 강관 공장 보유…”투자는 찬스 왔을 때 해야” “트럼프 행정부의 등장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일 것이고, 미국 내 생산 확대가 필요하면 증설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휘령 세아제강지주 부회장이 14일 철강협회 신년인사회에서 기자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투자는 찬스가 왔을 때 해야 한다”며 “트럼프는 예측하기 어려운 인물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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