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 “우시 동행 지속, 미국법인 세팅 막바지”

|[현장줌人]이상훈 대표 “생물보안법 영향 제한적, 현지법인 CEO·CMO 채용 추진” 에이비엘바이오(ABL바이오)가 ‘생물보안법’ 이슈에도 불구하고 중국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 우시와의 동행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생물보안법이 재추진될 경우 많은 국내외 바이오텍들이 거래처를 변경할 것이라는 전망들도 일부 제기됐으나 이상훈 ABL바이오 대표이사(사진)는 그 영향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기업에 대한 제재가 이뤄진다고 하더라도 유럽 및 다른 아시아 공장이 있기 때문에 CD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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