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직전 ‘공식 밈코인’ 출시…가격 급등에 윤리적 논란 제기

| $TRUMP, 발행 직후 67조 원 시총 기록하며 급등 | 수익 구조, 외국 자금 유입 가능성, 자금세탁 우려 목소리도 <개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9일(현지시각), 취임을 앞두고 암호화폐 밈 코인 ‘$TRUMP’를 출시했음. 이 코인은 트럼프 그룹(Trump Organization) 계열사 CIC 디지털과 파이트파이트파이트(Fight Fight Fight)를 통해 발행됐으며, 발행 직후 시가총액이 67조 원에 달했음. 트럼프는 이를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韓 전문가 “北 코인 해킹, 국제 제재 무력화 수단으로 부상”

북한이 가상자산 해킹을 미국과 유엔의 금융제재를 우회하고 핵·미사일 개발...

美, 마약조직 불법자금 암호화폐로 세탁…징역 12년·10억달러 배상

| 美 연방법원, 10억달러 이상 자금세탁 공모 혐의로 호르헤...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사기 조직 단속·제재에도 코인 유입 지속

| 시아누크빌 카지노 34곳에 10억불 유입… 64%는 美 제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