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고위험 계좌 방치한 LPL 파이낸셜에 1800만 달러 벌금

| 7300개 계좌 신원 미확인…마약 관련 고위험 계좌도 방치 | SEC “증권 시장 안정성 위협했다” <개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17일(현지시각) LPL 파이낸셜(LPL Financial)을 자금세탁방지(AML) 위반 혐의로 1800만 달러(약 257억58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음. LPL 파이낸셜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고객식별프로그램(CIP)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아 고위험 계좌를 방치했으며, AML 정책을 지속적으로 위반했음. LPL 파이낸셜은 벌금을 납부하고, 컨설턴트를 고용해 AML 정책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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