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감독원 과태료 부과…내부통제 다잡기 본격화

|보험업권 첫 책무구조도 작성, 조직개편으로 내부통제 강화 신한라이프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합병을 통해 2021년 7월 출범했다. 이후 감사팀과 준범감시조직 등 내부통제 지원조직의 규모를 확대하면서 법인 안정화의 과정에서 내부통제 실패 사례가 발생하는 것을 경계해 왔다. 신한라이프는 보험업권에서 올 7월 대형사를 시작으로 시행이 예고된 책무구조도 역시 가장 빠르게 준비를 마쳤다. 합병 이후의 규정 및 의무 위반에 대해 제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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