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밈코인’ 국내 상장, 두갈래로 나뉜 시선

|”심사 기준 미달 무분별 상장” vs “글로벌 트렌드 반영 막을 수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직전 발행한 밈코인 ‘오피셜 트럼프’의 국내 상장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 발행 직후 코인원을 비롯한 국내거래소가 이를 빠르게 상장시키자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었다. 상장 심사 기간이 지나치게 짧았다는 게 문제가 됐다. 이를 바라보는 업계 의견은 분분하다. 무분별한 밈코인 상장은 시장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北 납치 피해자 유족, 北 소유 추정 가상자산 929억원 규모 압류 요청

북한에 납치돼 숨진 것으로 알려진 김동식 목사의 유족이 북한이...

트럼프 코인 참모, 코인 규제 입법 중 테더와 금전적 이해관계 의혹

| 테더, 하인스가 지분 보유한 넥섬社와 계약... 자금 수백만불...

바이낸스 VIP 계좌, 이란의 제재 회피 통로로 악용됐다

| 바이낸스 내부 보고서에서 이란 연계 계좌 21개 확인…...

美 SEC, 암호화폐 보관 규제 강화 추진… 北 해킹 위험 지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투자자문사와 펀드의 암호화폐 보관 기준을 강화하는 새...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