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무효 확인 소송 피소…법적 리스크 확산 우려 iM캐피탈은 내부 인사 문제가 불거지면서 이행강제금을 부과받았다. 임직원 부당해고에 대한 구제신청을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인용한 데 따른 조치다. 이와 관련해 해고무효 확인 소송도 진행하고 있으나 iM캐피탈은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금융당국의 제재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받은 제재가 과태료 1건이다. 이후 일부 업무에 대한 지적을 받았으나 제재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