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금괴 2만8000개 밀반출한 한국인 기소

<개요> 한국인 김택훈(63세) 씨가 15억 싱가포르 달러(1조5000억원)에 달하는 자금세탁과 사기, 현금 이동 미신고 등 여러 혐의로 기소됐다고 싱가포르 경찰이 밝혔음. 그는 싱가포르에서 금괴를 구매하고 이를 공구로 위장하여 한국과 일본으로 밀반출한 것으로 알려졌음. <어떤 내용인가>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김씨는 2014년부터 2017년 사이에 한국과 일본으로부터 15억 달러 이상의 자금세탁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음. 김씨는 이 돈으로 1kg의 무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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