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러시아 IT업체 제제로 조지아 등서 러시아로 송금 중단”

<개요> 최근 미국의 대규모 제재가 러시아 금융 부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중앙은행장이 밝힘. 특히 러시아의 결제 시스템 개발회사를 제재하면서 국제 송금 등도 함께 중단되고 있음. <어떤 상황인가> 안드리 피슈니(Andrii Pyshnyi) 우크라이나 중앙은행(NBU) 총재는 최근 페이스북에 “금융권의 눈에 띄는 미국 제재 패키지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 제재는 미국과 우크라이나 제재팀의 압박 결과”라고 했음. 그러면서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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