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방산업체 직원이 이란·러시아서 회사 노트북 쓰자 2억 달러 벌금

<개요> 미 국무부는 최근 방산업체 RTX와 수출통제 위반에 대해 2억 달러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음. RTX는 레이시온테크놀로지스가 여러 방산 사업부를 통합해 지난해 6월에 사명을 변경한 것임. RTX의 혐의에는 해외 출장 중 국방 기밀이 들어간 노트북을 들고 가서 미국을 위태롭게 했다는 혐의가 대거 들어갔음. <어떤 내용인가> 이번 합의는 RTX가 자발적으로 2017년 8월부터 2023년 9월까지 무기수출통제법(AECA) 및 국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美 의원, 세르비아 권력자 측근 4명에 대한 제재 요청

| 총선 앞두고 국무부에 개발사·은행·방송국 관계자 4명 제재 요청 |...

美 에너지부, 헬륨을 핵심 물질로 지정… 반도체·첨단산업 공급망 강화

| 헬륨, 반도체 냉각·노광·누출 검사에 필수… 양자컴·초전도 기술에도 활용 미국...

AI 반대 여론, 새 테러 위협으로 번지나… “조직적 확산 징후는 아직 無”

| AI 발전 속도·일자리 감소·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미국 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