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재 대상’ 프린스그룹 관련 사업가, LA 인근에 고가 부동산 소유

| 브렌던 뤄, 침실 5개 갖춘 500만불 상당 고급 주택 보유 미국 정부가 캄보디아의 대규모 사이버 사기단지 투자 혐의로 제재한 사업가가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에 고가의 저택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음.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는 23일(현지시각) 미국 재무부의 제재 대상인 브렌던 뤄(Brendon Luo)가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약 500만달러(약 66억원) 상당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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