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외교 수장, 트럼프 취임 후 첫 통화 ∙∙∙ ‘美 국익 최우선’ 원칙 전해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은 24일(현지시각) 중국의 왕이(王毅) 외교부장과의 첫 전화 통화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엇보다 미국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미국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펼칠 것임을 분명히 전달했음. 이는 루비오가 국무장관으로 공식 취임한 지 며칠 만에 이루어진 중요한 외교적 행보임. 미중 관계에서의 주요 메시지 루비오는 통화에서 ‘미국의 이익을 증진하고 미국 국민을 우선시’하는 미∙중 관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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