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버텼던 유니레버, 러시아 시장서 철수키로

<개요> 글로벌 소비재 회사 유니레버(Unilever)가 러시아를 떠나기로 했다고 러시아 언론사 RBC가 보도했음. 유니레버는 1991년에 처음 러시아에 진출해, 러시아 생필품 시장의 최대 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음. 그러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영업과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결국 철수 결정을 내리게 됐음. <세부 사항> 유니레버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초기 현지 사업을 정리하려 했었음. 그러나 러시아 정부가 출국세를 명분으로 대규모 현지 공장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세르비아 야권, 총선 승리… ‘대러 제재 반대’ 부치치 패배

| 기차역 붕괴 참사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 2년 만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