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독일의 파산한 결제 회사 와이어카드(Wirecard)의 전 CEO인 마르쿠스 브라운(Markus Braun)과 두 명의 다른 임원들이 아시아 사업 파트너에게 제공된 대출금이 회수되지 않은 것에 대해 1억 4000만 유로(약 1억 5500만 달러, 2060억원)의 손해 배상을 명령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음. 뮌헨 법원 판사는 파산 관리인 미하엘 야페(Michael Jaffe)의 주장을 받아들여, 브라운과 다른 임원들이 싱가포르의 한 회사에 대출을 결정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