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틱톡(TikTok)과 중국의 모회사 바이트댄스(ByteDance)의 변호사가 16일(현지시각) 판사들 앞에서 내년 1월19일부터 시행될 수 있는 ‘틱톡 금지법’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음. 그러나 미국 콜럼비아 특별구 항소법원의 3인의 판사들은 “틱톡의 소스 코드 검증이 가능한가”라는 등의 질문을 하며 틱톡측을 압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틱톡은 지난 5월 ‘틱톡 금지법’ 시행을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음. <구체적 내용> 틱톡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