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땅’ 이종통화채 불붙을까…호주·대만 ‘거론’

|유통시장 흐름 주시…국책은행·일반기업 등 리스크 헤지 고려 “예견했던 리스크가 현실화됐다.” 트럼프발 관세 전쟁이 가시화하자 한국물 시장에선 이같은 반응이 나왔다. 한국물 발행을 고심 중인 이슈어들은 세컨더리마켓(유통시장)에서의 흐름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연초 정치 리스크로 이미 발행 스프레드가 소폭 벌어진 만큼 추가적인 조정이 이뤄지면 달러채 조달에 부담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때 대체재로 거론되는 건 이종통화 채권이다. 특히 캥거루본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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