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법원, 제재 대상자 가족도 ‘상당한 혜택’ 받으면 제재

<개요> 유럽연합(EU) 법원은 광산 재벌인 마리나 모르다쇼바(Marina Mordashova)의 EU 제재 명단 등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음. 모르다쇼바는 남편으로 알려진 러시아 최대 부호 알렉세이 모르다쇼프(Alexey Mordashov)와의 관계로 인해 제재 대상이 됐음. 모르다쇼바는 제재 기준이 가족 구성원이 제재를 회피하려는 의도로 혜택을 받은 경우에만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음. <구체적인 내용> 마리나 모르다쇼바는 알렉세이 모르다쇼프와의 관계 때문에 2022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EU, 이슬람국가·알카에다 연계 개인 15명·단체 8곳 2027년 10월까지 제재 연장

|EU 이사회, 테러 연계 개인 15명·단체 8곳에 대한 제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