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화학사 임원 2명, 펜타닐과 자금세탁으로 유죄 “최대 20년형”

|암호화폐를 대가로 펜타닐 전구체 대량 유통 공모 |마약단속국의 위장 수사에 덜미 미국 뉴욕 남부지구 연방 검찰청(U.S. Attorney’s Office, Southern District of New York)은 2월 3일(현지 시각) 중국의 화학회사 ‘후베이 아마벨 바이오텍'(HUBEI AMARVEL BIOTECH CO., LTD.)의 최고경영책임자 칭저우 왕(Qingzhou Wang)과 마케팅 매니저 이이 첸(Yiyi Chen)이 펜타닐 전구체(前驅體, precursor) 불법 수입 및 자금 세탁 혐의로 유죄 판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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