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 키 ‘M&A 활성화’, 법안 발의 ‘언제쯤’

|③동일 종류만 합병 가능, 사모시장 흡수 한계…후속 제도·혜택 ‘필수적’ 모든 공모상장리츠는 ‘대형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리츠의 몸집이 커질수록 포트폴리오 안정성 및 주가 안정성이 높아질뿐만 아니라 자금조달 측면에서도 이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곧 신규 자산 편입에서 경쟁력을 의미하기도 한다. 업계는 리츠간 M&A를 활성화해 줄 것을 오랫동안 요구해 왔다. 특히 공모리츠의 사모리츠 합병을 허용한다면 리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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