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파운드리 SMIC, 美 제재에 작년 이익 45% 감소

| 24년 순이익 7147억원으로 전년 1조300억원 대비 45% 감소 | 美 반도체 장비 수출 제한으로 첨단 반도체 제조 더욱 어려워질듯 <개요> 중국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Semiconductor Manufacturing International Corporation, 중국반도체제조국제공사)가 2024년 연간 실적을 발표하며 순이익이 전년 대비 45% 감소했다고 밝혔음. SMIC는 미국의 반도체 수출 제한과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경쟁 심화로 인해 첨단 기술 개발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FCC, ‘커버드 리스트’ 확대… 中 넘어 동맹국 제품까지 규제 확대

| 美 FCC, 드론·공유기·첨단 로봇·전력 인버터도 '커버드 리스트' 적용 |...

트럼프, 이란에 전쟁·협상 양자택일 압박… 중동 3개국 긴급 중재 나서

|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테헤란서 외교적 해법 모색 | 美 고위 당국자...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spot_imgspot_img
문세형 컨설턴트
문세형 컨설턴트
컴플라이언스 분야를 담당합니다. 복잡한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쉽고 사례중심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