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 ‘몽니’ 주의보

|지나치게 엄격한 감독 잣대…키타스·연간사업계획서제도에 운신의 폭도 제한 인도네시아는 모든 금융업권내 경쟁 강도와 규제 리스크가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경제성장 잠재력과 거대한 인구, 낮은 금융 침투율 측면에서 외국계 금융사들에 매력적인 시장임에는 분명하지만 동시에 안착하기 까다로운 글로벌 시장 중 하나로 평가되는 이유다. 특히 통합금융감독기구인 금융감독청(OJK, Otoritas Jasa Keuangan)의 엄격한 규제들이 영업에 최대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美 농무부, 미국산 면화 구매 시 의류 관세 혜택…2027년 시행 추진

| 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등 4개국 대상 미국산 면화 구매 실적...

인니 니켈 대기업, 정치인·군부에 금품 지원… 부패 의혹 확산

| 하리타그룹, 지방 정치인·군부·지역 유지에게 금품 다수 지급 | 지역...

한국계에 숙제 남긴 BofA 12억달러 AML 벌금

|현지 대형 은행서 드러난 허점…한국계 금융사, 현지 AML 재점검...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