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5만유로 기부금 모두 선거 포스터에 올인… 규제 우회 전략? | 기부자와 자금원이 다를 가능성 커 <개요> 독일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2월 초 받은 235만유로(약 35억3757만원) 기부금에 대해 자금세탁 및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제기됐다고 독일 언론 스탠다드(DER STANDARD)가 지난 18일(현지시각) 보도함. 해당 기부금의 기부자는 오스트리아 자유당(FPÖ) 출신의 게르하르트 딩글러(Gerhard Dingler)로 등록됐으나, 실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