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경영실태평가 ‘엄정 기준’ 제시…동양·ABL생명 인수 변수될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권의 잇따른 대형 금융사고와 관련해 “특정 금융사를 넘어 업계 전반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1000억원대 금융사고가 ‘뉴 노멀’이 된 데에는 금융당국과 금융사 간의 온정주의적 관계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도 했다. 금융권 내 금융사고 반복으로 우리금융지주에도 불똥이 튈 전망이다. 금감원이 경영실태평가를 앞두고 있는 우리금융지주에 엄정한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강조하면서다. ◇우리금융, ‘온정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