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기프트카드 보내도 제재…미 법무부 “20년형 가능”

<개요> 미 법무부가 최근 240만 달러 어치의 기프트카드를 이란으로 보낸 미국 이란 이중 국적자를 기소했다고 밝혔음. 용의자는 비디오 게임 유통업체를 위장해 기프트카드를 사들였고, 이를 이란으로 보낸 뒤 제 3국 금융기관을 경유해 대금을 받았음. 미 법무부는 “제재 위반으로 최대 20년형이 가능하고 범죄수익은 모두 몰수될 수 있다”고 밝혔음. <구체적 내용> 캄비즈 에그발리(Kambiz Eghbali)는 미국과 이란의 이중 국적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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